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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한인을 위한 호주 뉴스 — 호주나라 뉴스 전체 목록입니다. 최신 글 화면으로 →
- 교육지원 가정 53%, 학교 필수품 마련 어려워…생활비가 교육비까지 압박
- 데이비드 존스 납품업체 미수금 불안…기존 채권과 새 거래대금 구분해야
- 가정용 배터리 보조금도 예산 검토 대상…축소 여부는 미정
- 파라마타 파워하우스 개관…과학·문화 전시 대부분 무료
- 후 기브스 어 크랩 고객정보 침해 통지…사칭 이메일·문자 주의
- 실드·퍼스트 가디언 피해자들, 연금 회복 난항…자문회사 매각도 쟁점
- 퀸즐랜드 지방 집값 고점보다 4% 하락…집 팔리는 데 평균 43일
- 배우고 싶어도 못 배운 성인 160만 명…시간·비용·돌봄이 장벽
- 휘발유·경유 가격 소폭 하락…대부분 주도·지방에서 주간 평균 내려
- 전기자전거 판매 안전기준 전국 통일 추진…11월 30일까지 의견수렴
- 빅토리아 대형 공공공사 면허 의무 확대…내년 1월 18일 적용
- NSW 아산화질소 판매 규제 시행…미성년자·심야 판매 금지
- 간호사 급여로 감당할 임대 매물 1.1%…필수노동자 주거난 심화
- 데이비드 존스 자율관리 돌입…매장·온라인 영업은 계속
- 5학년 NAPLAN 작문 손글씨로 돌아간다…전국 교육장관 합의
- 가짜 myGov 문자로 센터링크 지급금 빼돌린 혐의…시드니 3명 기소
- NAB·웨스트팩 주택대출 변동금리 인상…11월 13일부터 적용
- NSW 버스 주당 3,000회 증편…343·370번 매일 24시간 운행
- 호주 대법원, 우버에 8,100만 달러 급여세 납부 판결…플랫폼 노동시장 파장
- 호주 최초 '먹는 비만 치료제' 승인…위고비 알약, 연내 출시 예정
- NSW 약사 최대 250명 업무 확대…비염·역류 치료 선택지 늘어난다
- 전화·영상 진료 안전기준 초안 공개…12월 13일까지 의견 받는다
- 빅토리아 무료 TAFE 13만3천 자리 확보…2027년부터 5년간 지원
- 펌프 생수 전국 리콜…마시는 입구 부품 이탈로 질식 위험
- 티켓팅 바가지에 25시간 세탁기까지… 호주 소비자단체 '최악의 제품·서비스' 선정
- 전문의 진료비 폭등·대기 2년…호주 의료 시스템 전면 개편 검토
- 호주 기준금리 4.85%로 인상…18년 만에 최고, 주택담보대출 가구 월 부담 456달러 늘어
- 빅토리아 가정폭력 피해 여성·아동 주거지원 확대…4년간 1천만 달러 이상
- 서시드니 브래드필드 기업단지 추진…첫 6.7헥타르 개발 파트너 모집
- 호주 주택 승인 5.1% 증가…단독주택은 오히려 5.3% 감소
- 기간제 직원 채용 서류 변경…새 안내문과 예외 요건 확인해야
- NSW 총기 환매제도 본격 시행…초기 예약 조기 마감
- 호주 집값 7개월 연속 하락…40년 만의 최대 부동산 침체 오나
- 오늘 RBA 금리 결정…전문가 75%는 4.85%로 인상 전망
- NSW 무장대응사령부 운영 시작…시드니 행사장·밀집 지역 순찰
- 연방정부, 예산 절감 전방위 검토…12월 발표 앞두고 지출 조정 논의
- NAPLAN 작문시험 다시 손글씨로? NSW, 2028년 전환 제안
- YG, 12월 호주서 글로벌 오디션 개최!! 오늘(2일) 온라인 사전 접수 본격 시작!
- 호주 4대 은행, 고객 돈 3,300억 달러 넘게 쌓아두고 이자는 0%…예금자들 수십억 달러 손해 우려
- 워홀 비자 제한에 지방 사업체 반발…“필수 인력 잃을 수 있다”
- 세 살 아이 발달검사에 메디케어 지원…11월부터 GP에서 한 차례
- 호주 경유·항공유 재고 증가…향후 4주 연료 31억 리터 공급 확보
- NSW 북부·퀸즐랜드 남동부 폭풍 가능성…일요일 외출 전 예보 확인
- 퍼스 어린이 홍역 확진…해외여행 이력 없어 지역 전파 우려
- 호주 건축공사 가격 1년 새 4.9% 상승…인건비·운송비 부담 이어져
- 학생비자 유학 목적·재정증빙 심사 손질 검토…11월 23일까지 의견수렴
- 407 훈련비자, 11월 12일부터 원칙적으로 해외에서 신청
- 판다마트 두 매장, 제품 안전 문제로 11월 다시 영업 중단
- 사기 피해 분쟁조정 확대 준비…AFCA 참여 기관 126곳으로
- 멜번컵 연휴 교통 집중단속 시작…11월 4일까지 빅토리아 전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