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NSW
50대 대구 출신 타일러 김영욱 관련 경험을 공유드립니다.
<div><br></div><div>저와 같은 피해 사례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가 직접 경험한 내용을 사실에 근거하여 공유드립니다.</div><div><br></div><div>이름: 김영욱</div><div>나이: 50대</div><div>출신: 대구</div><div><br></div><div>올해 3월경 저희 회사에 합류하였습니다.</div><div><br></div><div>본인이 제시한 조건은 일당 550달러였으며, 휴무 없이 지속적으로 근무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저는 해당 조건에 상응하는 기술력과 현장 관리 능력이 검증된다면, 그 이상의 대우도 고려할 의사가 있었습니다.</div><div><br></div><div>그러나 첫 작업부터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div><div><br></div><div>처음 맡긴 욕실 바닥 시공은 재단부터 완료까지 3일이 소요되었으나, 시공 결과를 확인한 결과 물매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전면 철거 후 재시공이 필요했습니다.</div><div><br></div><div>원인은 1:80 물매 기준의 사선 베딩이 형성되어 있었음에도 중앙부를 과도하게 떠발라 전체가 평평해지면서 배수가 되지 않는 구조였기 때문입니다. 당시 작업 과정을 통해 베딩 및 스플릿 작업에 대한 이해도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하였습니다.</div><div>이후 재시공하는데 추가로 2일이 더 소요되었습니다</div><div><br></div><div>이후 저는 550달러의 데이레이트를 그대로 유지하기는 어렵다고 설명드렸고, 시공 하자에 대해서는 일정 부분 책임을 함께 부담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협의하였습니다. 그 결과, 해당 건에 대해서는 반나절 임금만 본인이 부담하는 것으로 정리되었습니다.</div><div>웨이지는 본인의 부담을 줄여주기위해 550불로 계산해 </div><div>타일을 뜯어내는 작업 2시간 이후 귀가(본인의사) 잘못된 시공의 책임 반나절 총 550불?의 금액을 차감하여 마무리하였습니다 </div><div><br></div><div>문제는 이후에도 지속되었습니다.</div><div><br></div><div>입사 첫 주부터 개인 사정을 이유로 가불을 요청하였고,</div><div>(밀린렌트비 와이프 카드값 아들 학원비 등) 어려운 상황을 고려하여 일부 지원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에도 3주 연속 가불 요청이 이어졌으며(같은 이유), 총 가불 금액은 2,100달러에 이르렀습니다.</div><div><br></div><div>저는 일시 상환이 어렵더라도 상환 계획을 명확히 공유해 달라고 여러 차례 요청하였으나, “다음 주에 얘기해주겠다”는 답변만 반복되었고 끝내 구체적인 상환 계획은 전달되지 않았습니다.</div><div><br></div><div>작업 품질 또한 지속적으로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div><div><br></div><div>동일 유형의 시공 오류가 반복되면서 철거 및 재시공이 이어졌고, 이는 현장 일정 지연 및 추가 인건비 발생으로 이어졌습니다. 이에 저는 개선을 기대하며 데이레이트를 550달러에서 500달러, 이후 480달러로 조정하였고, 품질이 안정될 경우 추가 인센티브 지급도 고려하겠다고 여러 차례 안내하였습니다.</div><div><br></div><div>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후 진행된 욕실 바닥 시공에서도 동일한 문제가 재발하여 재시공이 필요하였고, 현장에서도 타일러 교체 요청이 여러 차례 발생하였습니다.</div><div><br></div><div>시드니에서 숙련된 타일러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었기에 최대한 함께 해결해보려는 의도로 지속적으로 기회를 제공하였으나, 결과적으로는 아쉬움이 남는 판단이었습니다.</div><div><br></div><div>결정적으로 함께 작업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게 된 계기는 벽타일 점검 과정이었습니다.</div><div><br></div><div>니쉬 앵글 마이터 부분에서 큰 단차가 확인되었고, 다른 욕실에서는 파손된 니쉬 타일이 그대로 시공된 상태를 확인하였습니다.(쌓여있던 스트레스가 여기서 터집니다)</div><div><br></div><div>해당 사항에 대해 확인 후 수정 또는 보상에 대해 논의하였으나, 본인은 해당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고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였습니다.</div><div><br></div><div>이후 업무를 마무리하며 다음과 같이 제안하였습니다.</div><div><br></div><div>“가불금 2,100달러를 약속된 일정에 정리해 주시고, 추후 제가 필요할 때 이틀 정도 무상으로 지원해 주시면 그동안의 손해 간수하겠습니다.”</div><div><br></div><div>본인은 이에 동의하였습니다.</div><div><br></div><div>그러나 이후 지급 일정은 여러 차례 변경되었습니다.</div><div><br></div><div>첫 번째 지급 500불</div><div><br></div><div>두 번째 지급 500불(날짜를 지킨적이없음)</div><div><br></div><div>7월 말 지급 약속 불이행 </div><div><br></div><div>8월 2일로 재조정 요청(돈이없다 어쩌라는 식이었습니다)</div><div><br></div><div>최종적으로 8월 3일 점심 전 지급 약속</div><div><br></div><div>저는 매번 약속을 지켜주길 기다렸으나, 실제 입금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전 연락도 없었습니다.모든 메세지와 전화도 받지않았습니다</div><div><br></div><div>약속 시간이 지난 이후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하였으나 연결되지 않았고, 이후에는 더 이상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입니다.(제번호와 카톡을 수신차단해놓은상태)</div><div><br></div><div>그동안의 무책임한 태도와 상황만회피하려했던 모습 불성실한 태도 상습적인 거짓말 등등을 고려했을때 금액적인 부분을 떠나 책임을 지게 하고싶단 마음과 같은피해가 다른곳에서도 일어나지않게 하기 위한 목적이며</div><div><br></div><div>본 글은 특정 개인을 비방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실제 발생한 사실을 기반으로 한 경험임을 말씀드립니다</div><div><br></div><div>저는 시공 하자로 인한 철거 및 재시공 비용, 공정 지연, 현장 신뢰도 저하, 가불금 미회수 등 실질적인 손해를 직접 경험하였습니다.</div><div><br></div><div>이 글을 통해 다른 업체 및 사장님들께서 채용 전 충분히 검토하고 신중하게 판단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div><div><br></div><div>최종적인 판단은 읽으시는 분들의 몫입니다. 다만 저와 같은 사례가 반복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div><div><br></div><div>이글을 읽고있을 김영욱씨에게 당부드립니다 </div><div>일하는 시간은 본인의 시간을 사용하는 댓가로 비용을 지불하는 저의 시간입니다 인지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div><div>일하는 시간 내내 연애통화하라고 비용을 지불하는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가정이 있으신걸로 아는데 본인의 연애 사생활을 같이 일하는 직원에게 자랑처럼 떠드는것 또한 본인 스스로를 비하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아셔야합니다 가불해간 금액을 5개월간 못갚는걸로 보아 집에서 모르는 사실같던데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말을 낳습니다 보는 저는 알겠는데 본인만 모르시는거같아 당부드립니다</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