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어NSW
(좋은 분 구했습니다~) 이 집 안 보고 딴데 계약하면 후회해요! Homebush 시티뷰 아파트 – 따뜻하고 여유로운 겨울 독방 입주자 모집
$320/ 주
(좋은 분 오셨습니다~)
하우스에서 동상 걸릴 바에
🔥 해 잘 드는 고층 아파트 독방으로 와.
하우스 가격보고 갔다가 병원비. 약값이 더 든다.
매순간, 같이사는 집주인 눈치 안봐도 되는건 진심 꿀!
⸻
📍홈부시 Nipper St / 11층 시티뷰 / 지금 바로 입주 가능
이 집 특징?
✔️ 아침 햇살 받으며 커피 한 잔 가능
✔️ 발코니 나가면 올림픽파크 부터 시티까지 써라운드 뷰 박제
✔️ 헬스장 무료이용. Gym 비용만 아껴도!! 헬짱 몸만들기 준비 완료!
✔️ 집 자체가 힐링임
⸻
🏡 왜 이 집이 찐인 줄 알아?
✔️ 발코니 시티뷰 (하버브릿지까지 보임)
✔️ 남향 채광 미쳤음 = 겨울에도 따뜻
✔️ 쉐어인데 깔끔 조용. 번잡 조잡 없음
✔️ Gym 🏋️♂️, 수영장🏊♂️, 바베큐 시설 이용 가능
✔️ 전기장판+이불+쌀+주방세제 기본 세팅 완료
✔️ 초고속 🌐NBN 인터넷, 전기/가스 포함
✔️ 냉장고, 수납공간 많음! 스트레스 프리!
🚉 홈부시역 도보 5분 / 스트라 도보 13분
🚌 버스 정류장 집 앞 (출퇴근 갓벽 루트)
⸻
🛏️ 써드룸 독방 / 주 $320 (빌 포함)
💡 진짜 이 집 보면
$300대 방이 이래도 되나 싶음
👤 5인 쉐어 / 집 진짜 조용함 / 민폐 쉐어 없음
⸻
📲 지금 연락 고고
문자로:
• 성별 / 나이 / 입주일 / 입주기간 / 인스펙션 가능한 날짜 보내줘
📞 0420 997 646
문자주면 사진 더 보내줄께!
⸻
💬 하우스에서 추위에 벌벌 떠는 것도,
민폐 룸메, 쉐어집주인 스트레스 받는 것도 이제 그만.
🌇 시티뷰에 따뜻한 햇살 받고
힐링하는 MZ 워홀러, 여기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