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Concord에 있으며, Burwood·Strathfield·Olympic Park와 가깝습니다. • 이 동네들은 한국 분들에게는 익숙하지만, Concord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어요. 저는 현지인 친구 집에 놀러 왔다가 너무 좋아 보여 이사 오게 되었는데, 호주 현지 가족들이 많이 사는 만큼 평화롭고 깨끗하며 호주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 교통: 집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고, 버스로 약 10분이면 Burwood 역에 도착 → 시티행 직행 기차를 이용해 집에서 시티까지 총 30분 정도면 도착해서 위치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 편의시설: 집 앞에 대형 Coles가 있어 생활용품부터 베이커리·디저트까지 다양하게 구입 가능하고, 주변에 레스토랑·카페·젤라또 가게·서브웨이 등도 즐비해 생활이 아주 편리합니다.
🏠 집 소개
현재 저 포함 총 3명이 거주하며, 각자 독방을 사용하고 화장실·주방·거실은 함께 사용합니다. 집주인분은 별도 건물에 거주하시고, 이 집에는 플랫메이트들만 지내 편하게 생활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쓰는 방은 세 개 중 가장 큰 방이며, 개인 발코니가 있는 유일한 방입니다. 킹베드를 혼자 써서 너무 편하고, 큰 창과 발코니 덕분에 채광이 뛰어나 아침마다 햇살이 가득 들어와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방 & 가구 • 넓고 깨끗한 컨디션 • 옷장, 수납장, 전신거울, 히터 등 풀옵션 • 쉐어하우스 대부분 집주인이 보통 히터를 못 틀게 하거나 별도 전기세를 요구하지만, 여기는 그런 거 없이 마음껏 틀어도 되어서 올 겨울 정말 따뜻했습니다.
✅ 주방 & 공용시설 • 세탁기, 건조기 완비 • 오븐, 밥솥, 냄비/후라이팬/식기류 전부 구비 → 몸만 오시면 됩니다 • 공용 옷장에 이불 등도 있어 필요시 사용 가능
💡 생활 장점 • 시티 중심보다 훨씬 넓고 쾌적하며 생활비 절약 • 집주인 할머니가 따뜻하고 좋은 분이셔서, 가끔 파스타나 빵을 나눠주시는 훈훈한 일상 😊 • 햇살 가득, 조용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저는 세컨 비자를 위해 어쩔 수 없이 방을 비우게 되었지만, 정말 만족하며 지냈던 집이라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 입주 가능일: 현재~9월 말 중 원하시는 날짜 💰 렌트비: 빌 포함 320 📞 연락처: +61 0403 744 254 / 카톡아이디 seoyoung123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