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이트 마일 플레인즈(Eight Mile Plains)에 있는 정말 아늑하고 채광 좋은 방을 이어받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집주인 분이 가급적 빠르게 입주하실 분을 찾고 계셔서, 렌트비를 기존 $330에서 $320으로 파격 인하해 주셨어요! (모든 빌 포함 가격이라 추가 비용 전혀 없습니다.) 제가 직접 살면서 너무 만족했던 곳이고, 집주인과 하우스메이트 모두 너무 친절하고 친근해서 강력 추천하는 집입니다.
### 🛏️ 방 & 하우스 소개 • 주당 렌트비: $320 (모든 빌 포함 - 전기, 물, 인터넷 등) • 본드금: $1,280 (4주 치) • 입주 가능일: 5월 24일부터 (23일도 가능, 빠를수록 좋습니다!) • 최소 거주 기간: 3개월 (장기 거주자 선호) • 개인 방: 붙박이장(빌트인 워드로브)이 있고, 거의 새것 같은 편안한 더블 침대와 프레임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방이 정말 밝고 아늑해요. • 욕실: 딱 '1명'과만 쉐어합니다. 최근 샤워 부스, 욕조, 히팅 램프까지 갖춰서 풀 리노베이션을 마쳤습니다. (타일 마무리가 곧 끝날 예정이라 아주 깨끗해요!) • 공용 공간: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TV는 물론 모든 주방 도구와 가전제품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서 몸만 오시면 됩니다. • 보너스: 집 바로 앞에 깨끗한 수영장이 있어서 언제든 이용 가능합니다!
### 📍위치 및 주변 환경 • 조용하고 안전한 주택가라 평화롭게 지내기 좋습니다. • 버스 정류장이 걸어서 딱 1분 거리에 있습니다. (웨스트필드 가든시티까지 직행 버스 운행) • 가든시티 쪽에서 일하시거나 자차/자전거가 있으신 분들에게는 최고의 위치입니다!
### 🏠 하우스메이트 & 분위기 30대 초반의 친절하고 깔끔한 남성 두 분과 함께 살게 됩니다 (한 분이 집주인이에요). 다들 개인 프라이버시를 잘 존중해 주면서도, 마주치면 반갑게 스몰토크도 나누고 관심사가 겹치면 취미생활도 공유할 수 있는 재밌고 다정한 분들입니다. (집주인: 호주인 / 하우스메이트: 뉴질랜드인) 즉.. 호주 & 뉴질랜드 영어 회화 늘리시고 싶은 분, 현지 친구 사귀시고싶으신 분들께 단연코 최적입니다! 🗣️
그리고 집에 정말 얌전하고 깨끗하고 귀여운 고양이 🐱 한 마리가 살고 있어요!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최고의 힐링 하우스가 될 거예요. 제가 여자인데도 지내는 동안 하우스메이트들이 정말 신사적이고 깔끔해서 아무 불편함 없이 너무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성별 무관하게 성실하고 깔끔하신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 현재 제 핸드폰 카메라가 고장 나서 사진이 조금 흐릿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ㅠㅠ 하지만 실제로 인스펙션 와서 보시면 사진보다 훨씬 밝고, 깨끗하고, 편리한 구조인 걸 바로 확인하실 수 있을 거예요! 간단한 소개(성별, 하시는 일, 예상 거주 기간 등)와 함께 메시지 보내주시면 빠르게 인스펙션 일정 잡아드리겠습니다. 편하게 연락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