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모어역 걸어서 6분거리 여자 독방 2인실 쉐어생 한명 구합니다. 정확한 주소는 문의주세요.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한 집입니다. 방 4개, 바스 1개 (샤워부스 + 변기), 토일렛 1개 실내에서 맨발, 슬리퍼로 지내는 집입니다. 모든 공간에 카펫바닥이 없어서 알러지 걱정 없습니다. 집주인이 계약한지 얼마 안된 집이라 가전, 가구, 집 컨디션 등이 최상입니다. 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등등 모든 전자제품은 최신 삼성, 엘지 제품들입니다.
2주 페이, 2주 디포짓, 2주 노티스, 2달 미니멈 있습니다. 모든 빌 포함. 인터넷은 tpg nbn 100메가 무제한 쓰고있습니다. 히터, 에어컨, 라디에이터, 오븐 등 개인이 전자제품 가져와서 쓸 경우 주에 50불 추가로 내셔야 합니다. 전기담요, 선풍기는 제공해 드립니다.
2인실 오시면 한국인 여성분과 방을 쉐어합니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방이 매우 큽니다. 실제로 보면 더 커요. 2층에 위치해서 뷰 좋고 채광, 환기 아주 잘 됩니다. 거울달린 대형 3단 빌트인 워드롭 있어서 넉넉한 수납 가능합니다. 가구, 매트리스는 이케아 거의 새것, 의자는 쉐어하우스에서 흔히 보는 불편한 의자 아니고 쿠션감 좋은 튼튼한 오피스 의자입니다. 사진에는 의자 책상이 하나지만 총 2개씩 구비해서 개인 책상 있습니다. 책상도 좁은 쉐어하우스 특유의 작은거 아니고 사이즈 넉넉한 걸로 넣어놨습니다.
들어오시면 본인 포함 총 5명의 여자 쉐어생들과 집을 쓰십니다. 지금 현재 모두 한국인들이 살고있습니다. 거실쉐어, 가벽, 닭장 이런 꼼수 없이 정직하게 방을 쓰고 있구요. 그래서 집이 널널하고 번잡하지 않아요. 집 자체도 2층집에 사이즈도 매우 커요.
벨모어는 한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이지만 스트라, 리드컴, 버우드, 캠시, 뱅스타운 등 주요 지역들 바로 갑니다. 그리고 지금 무료 버스가 2분마다 다니기 때문에 뱅스타운~시든햄 사이에 잡이 있다면 비싼 교통비가 무료가 됩니다. 시든햄역에서 메트로타면 시티까지 금방 갑니다.
메인 거리, 도미노피자, 맛집들이 바로 근처구요. 걸어서 10분거리에 한인마트, IGA, 보틀샵, 생선가게 등등 있어서 요리 재료들 쉽게 살 수 있습니다. 다른 지역들에 비해 물가가 저렴합니다.
집주인이 수시로 공용 공간 청소합니다. 청소 스케줄 없어서 편합니다. 아주 잘 관리되는 집입니다. 쉐어하우스에 이정도로 깨끗하게 관리되는 집 없습니다. 집 분위기가 아주 좋아서 쉐어생들끼리 친하게 지내고 모든 사람들이 매우 만족했습니다. 집주인 직접 계약이라 중간 부동산, 마스터가 끼어있지 않아서 매우 저렴합니다. 방 빨리 나갈겁니다.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