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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TAFE 유학 또는 용접 기술이민 고민
안녕하세요. 호주 TAFE 유학이나 용접 기술이민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받고싶어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div><br></div><div>저는 현재 만 18세이고, 검정고시 고졸(평균 92점, 고득점을 위한 재응시 예정) 자격을 취득하였습니다.</div><div>저는 자퇴를 작년 9월에 하였고 자퇴를 한 이후로부터 쭉 영어 회화를 공부하고 있습니다.</div><div>그리고 저는 현재 기술 관련 자격증이나 경력 또는 대학 학력 등등은 전혀 없습니다.</div><div>또한 저는 한 달 뒤에 공군에 입대할 예정입니다.</div><div><br></div><div><br></div><div>저는 직업적인 꿈은 없지만, 오래전부터 해외(영어권 국가) 에서 영주권을 취득하고, 정착하는 것이 큰 목표이자, 꿈 이었습니다.</div><div>저는 제 인생에 있어서 이민에 대한 목적의식이 확고하고, 확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iv>그래서 전역 후에, 바로 호주 유학 혹은 기술이민 준비를 시작하려고 합니다.</div><div><br></div><div>현재 가장 고민되는 것은 두 가지 입니다.</div><div><br></div><div>1. 전역 후에 바로 호주에 가서 TAFE에서 기술을 배우고, 현지 취업 및 영주권을 준비 하는 방법</div><div>2. 한국에서 먼저 용접 자격증을 취득하고 경력을 1~2년 정도 쌓은 뒤에, 호주 기술이민이나 취업이민을 준비하는 방법</div><div><br></div><div>저처럼 현재 자격증과 경력이 전혀 없는 사람의 경우, 어떤 방법이 비용과 시간, 영주권 가능성 측면에서 더 현실적인 선택인지 궁금합니다.</div><div><br></div><div>실제로 호주에서 용접 관련 일을 하셨거나 TAFE, 기술이민 등을 경험하신 분들이 계시면 정말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직 나이가 어리고 제대로 된 정보가 부족해서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 주셔도 괜찮습니다.</div><div><br></div><div>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div><div>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div><div><br></div><div><br></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