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다른 집주인분들 이 여자분 피하세요ㅜㅜ
채팅 주시면 번호 보여드릴게요
쉐어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제가 미숙했던것 같아요ㅜ 쉐어생을 받으려고 집을 올렸어요. 인스펙션 전 후에 계약 완료하고 문자로 확인 몇번 받고 끝이다 생각하고 다른 분들 연락에 죄송하다고 집 나갔다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계약금 보낸다고 미루더니 연락도 안하시고, 현금 뽑아오는데 학생분이라 맞추기 힘든거 알아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근데 입주 이틀전에 늦게알려줘서 미안하다고 문자하나 딱오고 연락 없으니 환장하겠네요ㅜㅜ 학생비자로 온 단발머리의 여자분이 너무 착해보이시고 말도 조곤조곤 하셔서 믿고있었어요. 계약을 한참전에 하고 이틀전에 통보하는 게, 너무 약았거나 다른 의도가 있다고 보여요. 다른 분들은 아무쪼록 이 여자분 피하시길 바랄게요ㅜ
시드니에서 이런일이 허다하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이런 상황들에 모두가 넘어가고 익숙해지는게 너무 속상하네요
쉐어 받는 분들께선 하루하루가 돈이고 못받으면 손해니까 공유해보고 싶어서 올려보아요ㅜ
713으로 끝나는 분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