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호주 워홀 고민 들어주실분
워홀 예정자입니다.
서비스직보다는 혼자서 일하는 농장 혹은 공장을 선호하는데요 제가 여성이다보니 주위에서 말리더라구요.
하지만 서비스직은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참고로 저는 같은 나이대 친구랑 같이 가고 영어 실력은 영어로 대화가 가능한 수준이며 한국에서는 서비스직을 위주로 2년 전부터 계속 일하고 있네요. 한인 사이트에서 찾아보니 꽤 괜찮은 농장 처럼 보이는 곳에서 구인글이 많던데 유튜브에서는 가지 말라고 하더군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