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NSW
워홀도 너무 애매한 나이에오면 복잡해지는 것 같아요.
저는 작년에 워홀을 왔는데 그 때는 23세인가 24세에 왔어요.<div>그러나 해가 바뀌고 25살이 되었는데 어느 덧 진로를 신중하게 생각해야하는 시기가 되버리니 워홀이 신경쓰이지 않게 되는 것도 있고 빨리 한국에 복귀해서 뭐 해서 먹고 살 건지 생각해야할 것 같은 마음이 크게 작용해버리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div><div>제가 지금까지 워홀하면서 하나도 건진 게 없어서 그런걸까요..? 즐기지 못하고 위와 같은 생각과 그냥 일과 집만 왔다갔다했던 수준이라..</div><div>워홀을 오려고하면 빨리 와야한다는 제 생각;;</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