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26남 선배님들께 조언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Seek, indeed 뭐 가리지 않고 이력서를 20개 정도는 넣은듯한데 도무지 일이 구해지지가 않아서 조언구합니다. 원래는 hospitality나 farm에서 세컨부터 따고 카펜터, 페인터, 타일 등 현장 일 배워서 눌러앉을 생각으로 왔는데,
한인 컨트랙터 농장과 피스레이트는 피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었는데 거기 해당하지 않는 일은 거의 구해지지가 않고, 하우스키핑이나 호스피탈리티는 왜인지 답장이 안옵니다.
(경력 : 한국에서 카페 3년, 햄버거집 1년, 편의점 1년, 부산신항 현장 검방역 1년)
그래서 일 구하면서 아무거나 좋으니 심심한 조언의 말씀 구해봅니다.
(예 : 그냥 한인 농장이라도 가라, 뭐 이력서를 어떻게 써라, 세컨따지말고 아무일이나해라..)
그리고 이건 제가 부모님 보여드리려고 찍는 유튜브 채널인데 심심하시면 구경하시라고..
https://youtu.be/UH61WpXeuIY
암튼 다들 좋은 하루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