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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만 슈퍼바이저, 총책임자?
어찌된걸까요.
한국회사와 면접을 보고 일을 할때 분명 슈퍼바이저직급이나 총책임자 급으로 일을 하게된다고 하여 당연히 그 직급에 맞는 경력들이 있기에 수락하고 일을 시작하였었는데...
포지션만 슈퍼바이저이고 샐러리는 평직원과 동일한 이런 상황도 있더라구요?!
한국사람들회사에서만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사람을 직급에
맞는 책임을 더 주면 그만큼 연봉을 주고 포지션 타이틀을 줘야 말이 되지않나요?
슈퍼바이저를 상사개념이 아닌 직무평준화를 이룩하여 마치 하나의 롤으로만 인지한 신개념인가 이해를 해보려했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이건 포지션을 미끼로 사람을 채용한
후 책임감만 지어준 후 돈은 더는
안주겠다는 도둑넘심보인것같아 아무리 생각해봐도 괘씸하네요
한국에서도 다른 호주회사에서도 겪어보지못한 이런경우를 몃 한국회사에서 겪어보니 씁쓸하네요.
이런일은 저만 겪었는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