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국외부재자 투표
사전에 투표 신청이란 시스템이 있었다는 건 알겠는데, 그럼 신청 못한 사람들한테 다른 방법으로 투표할 수 있게끔 방법을 마련해야 하는거 아님?
해외에 장기체류하는 사람들한테 투표일에 투표하러 한국으로 입국하라는데 참 선관위의 생각이 궁금함.
중복 투표할 위험이 있다는데, 투표를 누가 했는지 명부만 적어도 끝날 문제를 안된다고만 하는게 이해가 안됨.
앞에 할아버지 할머니분들은 멀리서 시티로 오셨다는데 안타깝네요..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 속상해서 글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