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안녕하세요 워홀 고민 중 입니다.
엘리트 운동선수로 16년 동안 살아왔고 은퇴를 고민중인데 시간 날때마다 틈틈이 다녀본 해외여행 경험들이 너무 좋았고, 조금이라도 젊을 때 생전 해보지 못했던 경험들이 하고싶기도 해요. 절대 환상 속 워홀을 생각하고 얘기하는것은 아닙니다. 당연히 지금 있는 자리보다 더 힘들 것은 확실하며, 제 생각과 달리 실패할 수도 있지만 그것 또한 인생에서 큰 경험이 될 것 같은 생각입니다.
하지만 호주에서 미용이나 조리, 바리스타쪽 직업들은 일자리도 많은 것 같은데 스포츠쪽은 구인모집하는 것을 본적이 없는 것 같아서 워홀을 준비하는 동안 스포츠쪽 말고 다른 기술들을 배워야할까 싶은데 혹시 스포츠쪽 직무나 아니면 이런 기술들은 있으면 좋겠다 싶은 것들이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