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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잘 못쓰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 집주인들 감시 엄청해요. 저는 전기세가 많이 나온다는 말에 빨래를 일주일에 한번 모아서 해서 양이 조금 있었어요. 저보고 빨래를 다른집에서 살때 모아서 자기집에서 빨래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내가 무슨 옷을 입고가는지 다 확인해서 몇개인지 세고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헬스장에 다녀서 거기서 갈아입고 운동해서 그건 세지 못했을 거구요 그랬더니 안입었던 옷을 빨래하는걸 봤다느니 그런소리를 하네요 그리고 제가 일을 늦게 마쳐서 10시넘어서 들어가는데 현관문을 세게 닫는다고 하시는데 한번은 진짜 바람이 세게 불어서 세게 닫힌적이 있었고 나머지는 진짜 살살 닫았습니다 그걸 왜 세게 닫겠습니까? 그랬더니 밤에 늦게 들어오는거 보니 어떤 사람인지 알겠다는둥 그런소리를 하네요? 여튼 그런걸로 싸우게 됐는데 나는 다른집에서 살때 빨래를 모아서 여기서 한적없다고 화를 내니 여자한테 어른한테 화를 낸다느니 경찰부르라니 자기가 우리 부모님보다 나이가 많다느니 그런 소리를 합니다 퐁퐁은 한국세제를 사라느니 나갈때마다 자기들한테 인사를 안했다느니 그리고 제가 밤늦게 일 마치고 아침 늦게까지 자고있을때 노크를 엄청 크게 쾅쾅한 다음에 자기가 하고싶은 말을 합니다 빨래 건조대를 두개 다 사용하고 계셔서 제가 제 방 베란다 난간에 옷걸이로 빨래를 건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난민이니 빨래 당장 빼라고 막말 엄청합니다. 그리고 샤워를 할때 화장실 문이 바람때문에 엄청 덜컹거립니다 그래서 종이를 문틈에 끼워서 그걸 방지하고요 샤워하던 도중 종이가 빠져서 그냥 그대로 샤워한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샤워하던 도중 노크를 했다고 합니다 종이 끼우라고 근데 그건 제가 못들어서 그렇다치고 그것가지고도 엄청 화를 냈습니다 샤워하다가도 그게 빠지면 끼우러 나와야 한다느니 화장실 들어갈때마다 그 종이가 빠질까봐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습니다 그리고 냉동고에 냉동음식 3개 부피가 크지 않았어요 그것도 부피가 크다면서 박스 한곳에 때려박고 컨테이너에 담아둔것도 비닐백에 마음대로 옮겨 담고 제 빨래도 비가 온다니 뭐니 하면서 마음대로 걷어놓고(속옷도 있었음) 자기 사위가 왔을때 갑자기 친절하게 저보고 밥을 먹으라고 했었습니다 (그전날 아침에 대판싸움) 이중인격아닌가요? 제일 웃긴건 이사도와주러 온 제 친구한테 제가 잠깐 사라진 사이 뒷담을 엄청 했다고 합니다 ㅋㅋㅋ 이런거 원래 귀찮아서 잘 안적는데 너무 화가나서 적고 갑니다 아 그리고 제일 중요한 집세도 여기에 190 나와있는데 당일날 210불로 올렸어요~ 집값을 너무 싸게 내놨다고 저보고 200불은 돈도 아니라는둥 그런소리를 했었어요 그래서 제가 그럼 왜 올리셨어요 하니까 자기마음이래요 아아 그렇게 싸운날 바로 방빼하고 2주 노티스 준다더니 갑자기 30일까지 빼래요 (26일날 싸움) 그러면서 디포짓 줄때 궁시렁대면서 2주노티스도 안했는데 자기가 디포짓 다 주는거라는둥 방금전까지 친구앞에서는 뒷담깠는데 가니까 잘살라는둥 완전 이중인격이네요 아 그리고 제 친구한테 제가 친구 없게 생겼는데 있네? 그런소리를 했대요 벨모어 집입니다 아 그리고 친구한테 내 방사진 보여줄까 하면서 엄청 더럽다고 했답니다( 제방에 몰래 들어와서 찍은사진) 제 방문도 환기시킨다는 이유로 항상 열어놓으래요 그러면 자기가 들어와서 창문열고 닫고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