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커뮤니티
구인/구직/과외
사고팔고
부동산
자동차
업소록
쇼미더호주
NSW
로그인
회원가입
NSW
로그인
NSW
로그인
커뮤니티
2026 FIFA금요일승리,2:1 "낮 12시월드컵 A조 12일추카추카 승리 | 호주나라
뒤로
목록
신고
NSW
2026 FIFA금요일승리,2:1 "낮 12시월드컵 A조 12일추카추카 승리
SMARTCAR
20일 전
660
0
0
** 2026 FIFA 금요일 "낮 12시 ,12일
북중미 월드컵
<<< 12일 금요일 "낮 12시" ( 한국 시간 오전 11시) >>>
[월드컵]한국-체코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손흥민 원톱-이강인+황희찬 2선 출격, 이기혁 깜짝 선발..체코 '시크-슐츠-프로보드' 삼각 편대 가동
손흥민의 심장, 이강인의 두뇌, 김민재의 패기…한국 축구 '삼대장', 체코전 '첫 승'을 부탁해!
월드컵 본선은 예선과 다르다. 국제축구연맹(FIFA) 25위인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 레벨의 팀이 시종일관 힘으로 압도할 상대는 많지 않다. 결국 대등한 싸움, 혹은 열세인 상황에서 작은 차이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특출난 선수가 필요하다. 홍명보호에 그런 역할을 기꺼이 해낼 수 있는 '키맨들'이 이른바 '한국 축구 삼대장'이다.
주장 손흥민(34·LA FC),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생제르맹), 수비수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12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체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 출격할 채비를 마쳤다. 공격 선봉은 월드컵 4회 연속 출전에 빛나는 손흥민이 맡는다. A매치 통산 56골, 월드컵 개인통산 3골을 기록 중인 명실상부 리빙 레전드로서 이번 월드컵에서 '라스트댄스'를 예고하고 있다.
소속팀에서 올 시즌 리그 마수걸이 골을 신고하지 못한 찝찝한 상태로 대표팀에 합류한 그는 지난달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5대0 승)와의 친선경기에서 시원한 멀티골을 폭발하며 감각을 끌어올렸다. 고지대 적응을 마친 손흥민은 베이스캠프에서 진행한 슈팅 훈련에선 어느 선수보다 정확하고 날카로운 슛으로 발끝 예열을 끝마쳤다. 체코의 수비진은 전반적으로 동작이 느리다는 평가가 나온다. 순간적인 방향 전환으로 충분히 원하는 대로 '슈팅각'을 잡는 상황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0
공유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