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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관광 문의
안녕하세요.
저는 2005년까지 시드니에서 지내며 한국식료품점 등에 비치된 교민잡지 등에 나온 한국인 관광업체를 통해 일일관광을 가곤했었는데요. 학생이어서 넉넉하지 않았지만 충분히 갈 만한 가격이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내년 1월에 시드니에 여행갈 예정이라 데이투어를 알아보니(플루마운틴, 포트스테판 등) 인당 30-35만원 정도가 들더라고요.
이게 맞는 가격인가요?
당시에도 한국 관광객들과 시드니에 머무르는 학생들이나 교민과는 모든면에서 가격 차이가 조금 있었는데요. 이게 그런 의미일까요?
한국에서 비싸게 저 가격에 예약을 하고 가는 게 맞는지 아니면 아직도 교민 잡지를 통해서 저렴하게 데이투어를 갈 수 있는지 좀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