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이스트우드 플랫메이트 Ian Taylor 주의 요망
현재 플랫메이트에 올라온 플랫 중 이스트우드에 사는 84세 남성 Ian Taylor라는 노인이 올린 방이 있습니다.
절대 가지마세요.
처음엔 은퇴하고 취미 삼아 딸처럼 끼니도 챙겨주는 다정한 옆집 할아버지였습니다. 이상한 점 하나 없었어요.
대화도 자주 하니 영어 공부도 될 것 같았죠
제가 그 집 카페트에 알러지 생겨 열흘만에 그 집에서 나오기로 했습니다
그때부터 갑자기 다른 사람이 튀어나온 것처럼 말도 안되는 폭언과 성희롱, 꼬장을 부리더라구요
도망치듯 뛰쳐나왔는데 문자로 미안하다고 제가 좋았다고 합니다..
살다 살다 84세 노인한테 그런 얘기는 처음 들어봅니다
함께 살았던 미국 친구와 연락이 닿아서 전화해봤더니 다들 폭언 및 가스라이팅에 피해를 당했고,
젊을 때 친아들을 성추행해서 양육권까지 뺏겼던 전과가 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됐습니다
그 미국 친구는 언어적인 뉘앙스를 100프로 알아들으니 무언가 수상한 점을 캐치했고, 할배도 그 점을 알아서인지, 아니면 옐로우 피버가 있는 건지 아시아 여자애들만 받는다고 합니다
제가 들어가기 전에도 한중일 여성분들이 주로 묵었다고 들었고 한국어&영어로 쓴 편지도 봤는데, 꼭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플랫메이트에 연락해서 계정을 차단하려고 조치를 취한 상태지만 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