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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이슬람화를 원하십니까?
호주의 이슬람화를 원하신다면, Labor 당에 투표하세요
지난 3년간 Labor 당의 집권 아래에서 생활비 상승, 급격한 에너지 가격 인상을 비롯한 여러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문제는 국가 안보입니다.
현재 Labor 당의 Anthony Albanese 총리와 Penny Wong 외교부 장관은 친(親)팔레스타인 성향과 정책을 펼쳐왔습니다. 그 결과, 2023년 10월부터 2024년 8월까지 불과 1년도 안 되는 기간 동안 약 3,000명의 팔레스타인인들에게 호주 비자를 발급했습니다. 문제는 이들 중 일부가 하마스(Hamas)와 같은 테러리스트 집단을 지지할 가능성이 적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입국 심사와 보안 검사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럽, 영국, 캐나다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무슬림 난민을 대규모로 받아들인 국가들은 다양한 사회적 혼란과 위험에 직면했습니다. 무슬림 인구가 증가할수록 그들은 기존 사회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기보다는 이슬람 샤리아법(Sharia Law)의 합법화를 요구하며 시위와 폭동을 일으킵니다. 또한, 테러 사건의 수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호주는 무슬림 인구가 적으니 괜찮다"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안일하고 위험한 발상입니다. 예를 들어, 유럽, 특히 스웨덴과 독일은 현재와 같은 상황에 도달하기까지 불과 10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이미 호주에서도 라마단(Ramadan) 기간 동안 무슬림 학생들이 NAPLAN 시험 일정 변경을 요구하고 있으며, 심지어 무슬림 정당 창당을 추진하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습니다.
호주는 명백히 세속적인 국가입니다. 그러나 일부 무슬림 집단은 이를 무시하고 이슬람 사상과 가치를 사회에 강요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아프가니스탄 출신으로 전 Labor 당원이었던 Fatima Payman 상원의원이 있습니다. 그녀는 최근 유대인 혐오(antisemitic) 메시지로 논란이 된 Bankstown-Lidcombe 병원의 무슬림 간호사 두 명을 옹호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물론, 모든 무슬림이 나쁜 사람은 아닙니다. 대부분은 평화로운 시민일 것입니다. 하지만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은 이슬람이 다른 어떤 종교보다도 폭력적이고 위험한 극단주의자들을 많이 배출한다는 점입니다. 이제 이슬람은 단순한 종교를 넘어 정치적이고 위험한 집단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슬람 극단주의의 사례는 너무나 많지만 그중에 3개만 얘기하자면:
1.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여성들이 공공장소에서 얼굴을 가리고, 목소리를 내는 것조차 금지당하고 있습니다.
2. 시리아와 콩고에서는 기독교인들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게 무자비하게 살해당하고 있습니다.
3. 사촌 간 결혼과 미성년 여성과 성인 남성 간의 결혼이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례는 호주의 가치와는 근본적으로 상반되며, 특히 여성의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사상입니다.
2021년 통계에 따르면 호주 전체 인구 중 무슬림 비율은 3.2% 였습니다. 그러나 Labor의 친(親) 무슬림 정책으로 인해 현재는 더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호주에서 한인들이 누리는 자유로운 삶을 지키기 위해서는 이슬람의 확산을 경계해야 합니다. 이는 좌파나 우파를 떠나 국가 안보의 문제입니다. 호주의 안전과 미래를 지키기 위해 국가 안보를 최우선으로 하는 지도자에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경각심을 위해 이 글이 널리 퍼질수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